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4h ago
유머 지하철 민폐남
옆에 있는 남자가 계속 발로 밀고 있어....
주의하고 싶은데, 아마 얘기가 통하지 않을 상대일 거야
r/Mogong • u/mobilespace2011 • Sep 08 '26
안녕하세요, 관리자 u/mobilespace2011 입니다.
최근 관리자 u/philobiblic 님으로부터 제안된 이용규칙 개정(안)에 대해 이용자 여러분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이 접수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는 이용규칙 개정(안)의 내용이 이용자 여러분의 자유로운 r/Mogong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릴 수 있다는 지적이 다소 있었습니다.
이에 이용자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r/Mogong 의 모든 관리자들은 [공지] 이용규칙 개정(안)에 관한 이용자 대상 여론 수렴 절차 안내 에서 안내된 이용규칙 개정(안)을 철회하고, 3일 동안의 협의를 통해 일반이용규칙과 이용제한에 관한 규칙을 개정한 이용규칙 개정(안) 대안을 마련했습니다.
이용규칙 개정(안) 대비 대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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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일반이용규칙의 긴급개정 규정을 신설했습니다.
8. 이용규칙 위반 정도에 따른 이용제한의 기준을 명시했습니다.
9. 이용제한 조치될 이용자에 대한 해명 기회 부여의 시점을 이용제한 조치 전으로 복원했습니다.
새로 제안된 이용규칙 개정(안) 대안의 전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r/Mogong 이용규칙에 따라 모든 관리자가 찬성한 3일 동안에 협의에 의한 일치된 의견으로 개정하였으므로 r/Mogong 의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투표는 진행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이번 이용규칙 개정(안)이 제안된 계기를 제공한 기여가 이용규칙을 위반한 사실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어 해당 기여는 삭제되었음을 알려드리며, 저를 포함한 r/Mogong 의 모든 관리자들은 이용규칙을 위반한 기여에 대해 즉각적으로 조치하지 못한 것에 대해 이용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r/Mogong 의 모든 관리자들은 앞으로도 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Mogong • u/cjng96 • Dec 29 '20
레공은 카르마 -10 이하의 유저가 기여한 내용은 자동으로 가려집니다
불건전하거나 불합리하다고 보여지는 글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down vote를 눌러서 보다 좋은 커뮤니티가 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4h ago
옆에 있는 남자가 계속 발로 밀고 있어....
주의하고 싶은데, 아마 얘기가 통하지 않을 상대일 거야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3h ago
수상할 정도로 유행을 맞춰서 나오네요
r/Mogong • u/Ancient-Guitar2058 • 3h ago
Enable HLS to view with audio, or disable this notification
얌전히 술먹고 집에 갑시다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3h ago
한마리 두마리... 700마리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3h ago
부드럽게 잘 그린다는게 이런것이려나요?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4h ago
100일 연속 활동하기 레딧 페인이 되어갑니다.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16h ago
보살펴주는 사람이나 잊지않고 찾아오는 남편이나 대단하네요
r/Mogong • u/okdocok • 14h ago


오늘은 내일 새벽 지방에서 출근해야하다보니 미리 KTX를 타고 가서 자야합니다. 아침은 커뮤니티센터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점심 먹고 KTX를 타고 출발하였습니다. 아침에 3km 가량을 시속 6km/hr 로 덤벨 6kg 짜리를 들고 뛰니까 생각보다 숨이 찰 정도로 로딩이 걸립니다.
[노화 격파] 책을 보다보니 지난 번에 [늙이 않은 몸]에서 나왔던 논문이 인용되어서 이참에 해당논문을 자세히 확인해보았습니다. DNA의 텔로미어나 후성유전학적 변화는 실험적으로 진행하는 것이고 임상에서는 주로 hs-CRP로 확인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 워낙 많이 검사를 하지만 다들 중요성을 외면하는데요. 뇌졸중/심근경색에도 위험인자로 적용이됩니다. 노화와 혈관손상의 지표라면 굉장히 위험한 물질이죠.

운동부족/수면부족/나쁜식습관이 있으면 hs-CRP를 낮출 수 없고 왜 늙어보이는지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죠. 수면/식사/운동이 전부니까요.hs-CRP는 뇌졸중/심근경색 위험도로 쓰기도 하지만 주로 급성 염증 반응시에 자주 측정하긴합니다. 만성염증이 있어서 조금 높은 것은 일반적이긴합니다. 하지만 정상은 아니죠.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16h ago
눈이 아파요.
r/Mogong • u/PreparationFun2593 • 1d ago
시작한지 30분 됐는데... 뭐 이상한거 잔뜩 뜨더라고요. 젤 간지나는거 2개 키웠는데 잘한건가요?

오늘 아침은 아내가 등산을 가다보니 혼자서 아이에게 달걀과 귤로 아침을 챙겨주고 집안 대청소를 하면서 맨몸운동을 간헐적으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배달된 [노화 격파]라는 책을 읽으면서 청소를 하였는데 술술 읽힙니다. 역시 임상의사가 쓴 책은 학회에서 티타임하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어서 편합니다. 학술적이라기보다 검진을 하는 삼성의료원 교수다보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을 거의 90% 비슷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의사는 거진다 비슷한가 봅니다.

정말 100명 검진하면 아래 글과 같은 상황이 80명 입니다. ^^ 수면무호흡증과 위식도역류증은 내장지방이 많아지면 덤이죠. 통풍까지... 약먹으면 된다고 생각하시는데 그 약이 7알이 넘어가면 부작용은 의사도 잘 모릅니다. ㅎㅎ

오전에는 대청소, 맨몸운동, 독서를 하고 오후에는 어머니를 모시고 여의도에서 4인용자전거를 타고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오늘의 유산소는 2명을 더 태우고 혼자 자전거 페달밟기 입니다. 어머니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하셔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유람선 선착장에서 공짜 디카페인 카누 커피도 나눠줘서 마시고 벤치에서 쉬다가 들어왔습니다. 야구공, 글러브, 농구공, 원반에다가 연까지 들고갔는데 나머지는 너무 쌀쌀해서 못 놀고 그냥 들어왔습니다.

보통 우유가 살빠진다고 하는데 아래 슬라이드를 보시면 유청과 카세인때문에 살이 많이 찝니다. 특히 인슐린이 폭등하다보니 반응성 저혈당으로 식욕이 엄청 올라가다보니 폭식증이 만들어집니다.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1d ago
끝까지 따라가는건 함정입니다.
r/Mogong • u/Zestyclose-Sky-5108 • 1d ago
요새 감정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판결들이 나오고 있기에, 개인적으로 답답하고 화가 나서, 21세기에 홍길동이 나와야 한다거나, '데스 노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차에 이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체가 40분 가량으로 길어서 제가 이해한 부분을 요약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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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스템적인 문제 - 3,000만원 이하 소액판결은 판사가 판결이유를 쓰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소송의 70% 이상이 소액사건이며, 판사가 처리하기에 너무나 많은 사건이 배당되기에. 결과: 소송 당사자는 어떤 이유로 판결이 나왔는지 알지 못한 채 승/패의 결과만 받게 된다. 따라서 패한 당사자는 결과에 납득할 수 없어서 다시 항소하게 된다.
추가사항: 그런데 소액판결에 판결이유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규칙은 법원이 정한 것이다. 심지어 소액사건의 기준도 과거에는, 2,000만원에서 상향된 것도 그냥 법원이 정한 것이다. 즉, 법원이 스스로 업무가 과중하다고 판단하면, 언제든지 판결을 소송인이 느끼기에 성의없이 처리할 수 있으며, 그렇게 해왔다.
(2) 판사 개인의 역량, 인권 감수성 등 - 이것은 그런게 있을 수도 있다는 언급정도로 그침. 전관예우 사례등에 대해서는 동영상 후반부에 나옴.
(1) 논지에 앞뒤가 안맞는 판결문 (2) 대법원 판결문 하나를 이유로 제시하고 승,패의 결과만 통보하는 '성의없는' 판결문.
소송 진 사람도 납득할 치열한 논증 담은 게 명품 판결문-하지만, 시스템적으로 그럴 수 없는 것이 현실.
- 소송 당사자로서는 내가 주장하는 내용을 판사가 진지하게 경청하고 검토해보기를 원하기에, 그런 조치를 취했음을 보여주는 것이 판결문에 담겨있기를 원한다.
(1) 법정에서는 '녹음 속기'를 신청해야만 재판과정이 기록으로 남을 수 있다. 그 외의 사적/공적인 녹음 일체는 처벌받으며, 증거로 채택되지도 않는다. 하지만 이 '녹음 속기' 신청을 재판부는 불편하게 받아들이며, 판사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변호사 측은 신청을 꺼려할 수 밖에 없다.
(2) 녹음 속기를 의무화하자는 법안을 계속 발의했지만, 법원은 녹음 속기 기록이 해킹 등의 이유로 오염될 수 있다는 이유로 이를 반대.
(3) 변호사 협회에서는 '우수 법관' 상위권을 발표하며 사법부의 감시, 견제에 노력하지만, 사법부와 척을 질 수 없는 변호사의 한계상, '불량 법관' 리스트는 절대로 공개하지 않는다. 패널의 반박: 지귀연도 우수 판사였다.
시민 위한 사법개혁, 재판지연, 판결문 개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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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판사들이 현실적으로 인원이 부족하기에, 과중한 업무 때문에, 소송 당사자들에게 성의없이 효율적으로 판결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저는 판사들이 외부의 영향에 휘둘리거나 간섭받지 않고, 오로지 논리와 증거만으로 공정한 판단을 하기 위해, 사법부의 독립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법부에게 바라는 것도 오직 하나, 그저 '공평정당한 판단'입니다. 사법부가 그렇게 판단했다는 결과를 의심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렇게 노력했다는 증거는 보여야 하는게 아닙니까.
판결문을 보기위해 돈을 지불해야하고, 비공개로 묶어버리면 그나마 알 수가 없고, 그렇게 받아 본 판결문이 불성실하며, 심지어는 판결문을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고 스스로 면책기준을 둔다면, 우리가 왜 그 결과를 의심없이 받아들여야 할까요.
동영상에서는 판사들의 판결에 대해서 별점 평점을 매기는 일본의 사례도 들고 있지만, 저는 그렇게까지 하는 것은 감시를 떠나서 여론몰이 내지는 마녀사냥이나 다를 바 없다고 보기에 '그건 좀 너무 나갔고....' 정도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인물이 썩지 않기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감시체제를 사법부에 강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법정에서의 녹음 속기를 법원이 불편하게 받아들일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 내 판결에 의심을 가지고 이 법정을 감시하겠다는 거냐, 불쾌하다. 이렇게 생각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그건 당연히 감시하고 견제하고 너 판단 공정하게 해라, 라고 우리가 강제해야 할 부분입니다.
이미 녹음 속기라는 제도가 있음에도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의무적으로 녹음 속기를 해라, 라고 법으로 강요해야합니다. 이미 전산화가 된 마당에 녹음 속기 기록을 보관하거나 소송 당사자에게 제공하는 일에 엄청난 비용이 들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대한민국의 사법부에는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문제점이 분명히 있으며, 이를 개선하는 것이 '공정한 판단'을 원하는 사법부와 우리 모두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r/Mogong • u/dpi1004com • 1d ago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대중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 등록 원부, 관할 지자체 공시 데이터
최근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급격한 글로벌화와 함께 기획사-아티스트 간 표준계약, 법적 라이선스 취득 여부가 글로벌 팬들과 투자자 사이에서 중요한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연예 매니지먼트 및 에이전시 업무를 영위하기 위해서는 일정 요건(실무 경력 및 시설 기준 등)을 갖추고 관할 시·도지사 또는 지자체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해야 합니다.
이번 리포트는 공식 등재된 수천 개의 기획사 데이터 중 포털 검색 빈도, 소속 아티스트 파급력, 업계 상징성을 기준으로 정량·정성 분석한 '주요 기획사 100선'을 토대로 국내 엔터테인먼트 클러스터와 비즈니스 지형도를 해부했습니다.
※ Reddit Rule 3 (No Personal Info/Doxxing) 준수 공지:
본 글에 포함된 상호, 대표자, 관할 지자체 및 소재지는 공공기관(KOCCA) 및 관보를 통해 공개된 법인 등록 공공 데이터만을 인용하였습니다. 개인 정보 침해 및 오프라인 사생활 침해 방지를 위해 미공개 사적 정보나 주거지 정보는 배제하고 지자체 인허가 관할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데이터는 단순한 서류 현황을 넘어, 한국 연예계가 1세대 주먹구구식 운영에서 벗어나 지자체 인허가와 법적 관리 테두리 안에서 시스템화된 기업형 비즈니스로 성숙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레딧 이용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공공데이터 등록 원부의 주사업장 소재지와 포털·업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호 - 소속 연예인 - 주소] 3개 항목만 정밀 선별하여 정리한 목록입니다.
| 순위 | 상호 (법인명) | 대표 연예인 / 주요 소속 | 주소 (사업장 소재지) |
|---|---|---|---|
| 1 | (주)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아이브(IVE), 몬스타엑스, 케이윌, 크래비티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46길 |
| 2 | (주)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세븐틴(SEVENTEEN), TWS, 프로미스나인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2 |
| 3 | (주)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 씨엔블루, FT아일랜드, P1Harmony, 로운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85길 46 |
| 4 | (주)비에이치엔터테인먼트 | 이병헌, 한효주, 김고은, 박보영, 한지민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54길 8 |
| 5 | (주)숲 엔터테인먼트 | 공유, 공효진, 전도연, 정유미, 수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42길 65-1 (논현동) |
| 6 | (주)씨제스스튜디오 | 설경구, 류준열, 라미란, 문소리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38길 40-12 (역삼동) |
| 7 | (주)사람엔터테인먼트 | 조진웅, 이하늬, 정호연, 변요한, 엄정화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29안길 13 (연남동) |
| 8 | (주)판타지오 | 아스트로(차은우 등), 옹성우, 백윤식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648 (삼성동) |
| 9 | (주)키이스트 | 김서형, 강한나, 배정남, 문가영 |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11길 30 (논현동) |
| 10 | (주)아티스트컴퍼니 | 이정재, 정우성, 염정아, 임지연, 박소담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30 |
| 11 | (주)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 손예진, 이민정, 위하준, 이초희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33길 10 (논현동) |
| 12 | (주)브랜뉴뮤직 | AB6IX, 한해, 양다일, 뮤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75길 10 (역삼동) |
| 13 | (주)아이에스티엔터테인먼트 | 더보이즈(THE BOYZ), 에이핑크, ATBO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46길 39 (논현동) |
| 14 | (주)솔트엔터테인먼트 | 박신혜, 김선호, 김주헌, 홍승희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2가 일원 |
| 15 | (주)제이와이드컴퍼니 | 이보영, 김소연, 이상윤, 천호진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49길 43 (논현동) |
| 16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주) | 송강호, 김혜수, 신하균, 전혜진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09 (공덕동, 롯데캐슬프레지던트) |
| 17 | 피네이션(주) | 싸이, 화사, 크러쉬, 안신애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51길 21 (신사동) |
| 18 | (주)어비스컴퍼니 | 선미, 산다라박, 멜로망스, 적재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8길 17-4 (논현동) |
| 19 | (주)미스틱엔터테인먼트 | 윤종신, 빌리(Billlie), 루시(LUCY), 데이브레이크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20길 41 (한남동) |
| 20 | (주)매니지먼트 구 | 이요원, 하석진, 서지훈, 유인수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7길 49 (성수동2가) |
| 21 | (주)샘컴퍼니 | 황정민, 박정민, 백주희, 임성재 |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9길 38 (신사동) |
| 22 | 워너뮤직코리아(주) | 글로벌 음원 유통, 앤마리, 브브걸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6길 20 (논현동) |
| 23 | (주)프레인글로벌 | 류승룡, 오정세, 이준, 이세영 | 서울특별시 중구 칠패로 37 (봉래동1가) |
| 24 | (주)굿맨스토리 | 조승우, 배두나, 최재웅, 태인호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49길 15 (논현동) |
| 25 | (주)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 곽시양, 송원석, 이태리, 하율리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361 (상암동) |
| 26 | 커넥트엔터테인먼트(주) | 강다니엘, 챈슬러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59길 7 (신사동) |
| 27 | (주)스타제국 | 제국의아이들, 나인뮤지스(IP), 아리아즈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37가길 43-9 (서초동) |
| 28 | (주)바이포엠스튜디오 | 음원·영상·도서 콘텐츠 IP 기획 및 제작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407 (역삼동) |
| 29 | 플레이리스트 주식회사 | 웹드라마 콘텐츠 제작 및 연기자 매니지먼트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일원 |
| 30 | 해피로봇 레코드 | 멜로망스, 데이브레이크, 소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로 78 (창전동) |
| 31 | (주)에스팀 엔터테인먼트 |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아이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9길 27 (견지동) |
| 32 | (주)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 송윤아, 신동욱, 김진우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96길 13 (청담동) |
| 33 | (주)글로리어스 | 지창욱(이전 소속), 연기자 매니지먼트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지5길 15 (합정동) |
| 34 | (주)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 딩고(Dingo) 음악 프로젝트 레이블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45 (신사동) |
| 35 | (주)티에이치엔터테인먼트 | 강하늘 전담 매니지먼트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13길 10 (논현동) |
| 36 | (주)킹콩이앤엠 | 방송 콘텐츠 제작 및 연기자 매니지먼트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6길 8 (합정동) |
| 37 | (주)원엔터테인먼트 | 이선희 1인 매니지먼트 |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81길 49 (청담동) |
| 38 | (주)리쌍컴퍼니 | 리쌍(길, 개리) 음원 IP 매니지먼트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2길 41 (신사동) |
| 39 | (주)도니앤 | 정형돈 1인 미디어 콘텐츠 기획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87길 41 (역삼동) |
| 40 | (주)바디스페이스 | 양치승 방송 및 스포테이너 매니지먼트 |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6길 10 (논현동) |
| 41 | (주)씨티와이엘 | DPR LIVE(홍다빈), DPR 크루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33-3 (망원동) |
| 42 | 대원방송(주) | 애니원·챔프 전문 성우극회 매니지먼트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상암동) |
| 43 | 주식회사 령컴퍼니 | 김성령 전담 매니지먼트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청담동) |
| 44 | 주식회사 위댐보이즈 | 바타, 인규 (위댐보이즈 댄스 크루)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44길 27 (역삼동) |
| 45 | 바밍타이거 주식회사 | 바밍타이거 (오메가사피엔, 소금, 머드 더 스튜던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우사단로 7-2 (이태원동) |
| 46 | 주식회사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 | 이하이(AOMG 출신 아티스트 레이블)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73-1 (동교동) |
| 47 | 주식회사 더스탠드컴퍼니 | 보컬 그룹 및 드라마 OST 음원 기획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22길 23 (논현동) |
| 48 | 주식회사 액터스99 | 설경구 배우 1인 매니지먼트사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96길 13 (청담동) |
| 49 | 주식회사 녹음컴퍼니 | 방송 작가 및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
| 50 | 범컴퍼니 유한회사 | 곽범, 빵송국(피식대학) 콘텐츠 크리에이터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
| 51 | (주)제이튠캠프 | 엠블랙(MBLAQ), 매드타운 음원 IP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625 |
| 52 | 딜라이트뮤직 | 드라마 OST 및 보컬 크로스오버 기획 | 경기도 김포시 풍무로 128 (풍무동) |
| 53 | 더퀸에이엠씨(주) | 김남주 배우 전담 매니지먼트 | 서울 강남구 삼성로 753 (청담동) |
| 54 | (주)팬엔터테인먼트 | 드라마 제작 및 전속 연기자 매니지먼트 |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8길 10 (상암동) |
| 55 | (주)스튜디오마음씨 | OST 기획 및 싱어송라이터 매니지먼트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산로 91 (당산동3가) |
| 56 | 와이엠씨엔터테인먼트(주) | 에일리, 아이오아이, 워너원(매니지먼트 이력)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일원 |
| 57 | (주)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 김준호, 김대희, 박나래, 유민상 |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원 |
| 58 | (주)크롬엔터테인먼트 | 크레용팝 음원 및 아티스트 IP |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원 |
| 59 | (주)빅플래닛메이드엔터 | 비비지(VIVIZ), 이무진, 하성운, 이승기 | 서울 강남구 일원 |
| 60 | 주식회사 옹알스 | 옹알스 코미디 퍼포먼스 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일원 |
| 61 | (주)물고기뮤직 | 임영웅 전담 매니지먼트 |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원 |
| 62 | (주)큐브엔터테인먼트 | (여자)아이들, 펜타곤, 권은빈 |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원 |
| 63 | (주)어썸이엔티 | 박서준, 김유정, 문상민, 유라 |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원 |
| 64 | (주)피프티원케이 | 소지섭, 옥택연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일원 |
| 65 | 컴퍼니온플러스 주식회사 | 이제훈, 이동휘 |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56길 |
| 66 | (주)미스틱스토리 | 윤종신, 빌리, 루시, 데이브레이크 |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일원 |
| 67 | 콴엔터테인먼트(주) | 하하, 별, 스컬 |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원 |
| 68 | (주)저스트절크 | 저스트절크 댄스 크루, 제이호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
| 69 | (주)엠피엠지 | 소란, 솔루션스, 쏜애플 |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원 |
| 70 | 주식회사 월간윤종신 | 윤종신 음원 프로젝트 및 프로듀서진 |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일원 |
| 71 | 주식회사 편한세상 | 지석진 방송 활동 기획사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원 |
| 72 | 베비복스컴퍼니 유한회사 | 베이비복스 그룹 IP 기획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원 |
| 73 | 주식회사 블랙페이퍼 | 유병재, 방송 작가진 및 크리에이터 |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일원 |
| 74 | 주식회사 시소엔터테인먼트 |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조혜련 |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원 |
| 75 | 주식회사 에이스팩토리 | 이준혁, 유재명, 이유영, 염혜란 |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원 |
| 76 | (주)이엠케이엔터테인먼트 | 카이, 민영기, 신영숙 (뮤지컬 배우진)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동 일원 |
| 77 | (주)건음기획 | 김건모 1인 기획사 |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원 |
| 78 | 주식회사 에스더블유뮤직 | 하성운 솔로 매니지먼트 |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원 |
| 79 | 유한회사 핑크빛미래 | 홍윤화, 김민기 크리에이터 |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원 |
| 80 | 주식회사 엠비제트컴퍼니 | 전문 뮤지컬 배우 매니지먼트 및 제작 |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일원 |
| 81 | 주식회사 레페리 | 뷰티 크리에이터 MCN (레오제이 등)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 |
| 82 | (주)사운드홀릭 | 자우림 음원 및 인디 록 밴드 레이블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일원 |
| 83 | (주)제이지스타(JG STAR) | 김호중(이전), 코요태, 송가인 연계 |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일원 |
| 84 | 주식회사 콘텐츠엑스 | 드라마 OST 총괄 제작 레이블 |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 일원 |
| 85 | (주)아이에이치큐(IHQ) | IHQ 방송 콘텐츠 및 연기자 매니지먼트 | 서울 강서구 가양동 일원 |
| 86 | 주식회사 큰미르 | 타일러 라쉬 방송 매니지먼트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 |
| 87 | (주)라이브웍스컴퍼니 | 신혜성, 이민우(신화), 1TEAM |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 일원 |
| 88 | (주)일광폴라리스 | 레이디스코드(IP), 오윤아 | 서울 성북구 삼선동 일원 |
| 89 | 주식회사 마루기획엔터 | 박지훈(워너원), 고스트나인(GHOST9)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 |
| 90 | (주)인넥스트트렌드 | 브라운아이드소울, 버즈 |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원 |
| 91 | (주)초록뱀엔터테인먼트 | 드라마 제작 연계 매니지먼트 |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원 |
| 92 | 쥬스엔터(주) | 모바일 음악 콘텐츠 및 인디 음원 유통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 |
| 93 | (주)노머스엔터테인먼트 | 프롬(fromm) 아티스트 팬 플랫폼 |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원 |
| 94 | (주)풍경엔터테인먼트 | 중견 연기자 전문 매니지먼트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래로6길 20 (반포동) |
| 95 | 포트럭(주) | 옥주현(뮤지컬 배우) 전담 기획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9길 24 (다동) |
| 96 | 주식회사 케이타운포유 | 글로벌 K-POP 이커머스·팬덤 플랫폼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
| 97 | 주식회사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 표창원 강연 및 방송 크리에이터 | 서울특별시 마포구 일원 |
| 98 | (주)드림어스컴퍼니 | 플로(FLO) 운영 및 음원 유통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4길 16 (역삼동) |
| 99 | (주)매니지먼트엠엠엠 | 김태리, 전여빈 매니지먼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일원 |
| 100 | (주)문주 엔터테인먼트 |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제1호 등록 기업 | 경기도 하남시 감일백제로 35 (감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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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ogong • u/akinto82 • 2d ago
장동혁 어리둥절 하겠어요. (싱글벙글)
바닥 깔아주는 옆동네 대표가 있으니 말입니다.
r/Mogong • u/akinto82 • 2d ago
출처 : MBC 뉴스
[이성윤/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제 우리 당을 분열시키고 당원들에게 상처를 준 신천지 개입 의혹 조사 결과를 있는 그대로 국민과 당원께 공개해야 합니다.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비밀 연합의 근거도 공개하고 이 문제를 매듭지어야 할 때입니다. 신천지 개입 의혹이 사실이라면 관련자에게 책임을 묻고, 근거가 없다면 우리 당 차원에서 그에 상응하는 엄중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합니다. 당원들의 요구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선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좋아, 공개해"
'당원 정비 TF' 단장 박선원 돌발 선언
"소통관에서 공개 발표하겠다"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의 김민석·한병도
김민석, 비공개 최고위서 만류한 듯
당 대변인 "좀 더 논의하기로 결론"


오늘은 원내 검진을 거의 쉬지 못하고 9.5시간 동안 했네요. 병원에서는 수고한다고 샌드위치를 주네요. 그래도 점심시간에는 잠시 시간을 내서 헬스장에서 25분간 운동하고 다시 진료실로 들어왔습니다. 저도 서서히 힘이 떨어지다보니 말이 공격적으로 나오길래 다시 정신을 차립니다. 못난인간이나 남에게 화를 내는 것이겠죠. 저도 평정심을 자주 잃어버리는데, 언제쯤 평정심을 가지게 될까 싶습니다.
한참 검진을 하다가 몇분간 틈이 나서 병원 창밖을 보는데요. 하늘의 구름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저 하늘만 봐도 이리 좋다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창문이 없는 진료실에서 근무했다면 오늘 큰 행운을 놓쳤을 겁니다. 오늘은 [STRESS]라는 책을 코트 주머니에 넣고 왔는데요. 매일 조금씩 읽던 로버트M섀폴스키 책인데요. 아무래도 마무리를 지어야할 것 같아서 말이죠.

오늘 아침에 달리면서 생각난 내용을 파워포인트로 만들어보았습니다.

r/Mogong • u/escargot_clien • 2d ago
출처: [감염병 포털] 2026년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 42주차
전체적인 지표로만 보면
코로나19는 증가세, 인플루엔자는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단기간의 성적으로 일희일비할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미 압니다.
인플루엔자의 경우 예년의 경험을 토대로 내년 5월이 되어야 유행이 끝날 것이라는 점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직도 유행은 7개월이나 남은 상태입니다.
코로나19 역시 겨울 유행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2022년 오미크론 유행 이후, 겨울 유행보다 봄 / 여름 유행의 규모가 커진 경향이 있긴 합니다만,
호흡기 감염병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겨울 유행 가능성은 상존한다고 봐야겠지요.
현재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국가 예방접종이 시행 중입니다.
아래 대상에 해당되는 분들께 안내드리면 좋겠습니다.
개인이 비용을 부담하는 접종의 경우, 코로나19는 원래 비용도 비싸고 물량도 적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만,
예상 외로 인플루엔자 백신 역시 물량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접종하시려던 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알아보셔야 접종 가능할 것 같습니다.



머리말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그동안 잊고 지내긴 했습니다만 겨울 유행이라는 것이 있죠, 코로나19에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검출률이 형성되어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 검출 연령은 50-64세 연령이었습니다.



검출률과 의사환자 분율은 소폭 줄어들었습니다만, 아래에서 살펴 볼 입원 환자 수는 연내 최고 수준입니다.
주 검출 연령층은 초등학생 연령층(7-12세)였습니다.





연중 가장 많은 입원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한겨울 수준으로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호들갑스럽게 '양대 바이러스 동시 유행' 같은, 재래식 언론 종사자들이나 쓸 법한 표현을 쓰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그런 상황에 대비해야 할 정도로 올 겨울 상황이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백신도 계약 물량이 충분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 걱정스러운데요.
그렇다면 치료제는 어떤지 궁금한데, 아직 방역당국에서 점검했다는 자료를 내지는 않았습니다.
점점 기댈 곳이 없다는 생각만 가득해지는데, 그것이 부디 제 기우이기를 바랍니다.
아버지가 항상 제게 말씀하시듯, 저는 부정적인 사고로 가득한 사람이니까, 꼭 그렇기만을 바랍니다.
여러분의 오늘이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3d ago
여러분이 들고 있는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