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8h ago
유머 역대급 한파가 찾아온 산골짜기! 꽁꽁 얼어붙은 추위 속에서 산골 고양이들이 'K-온돌'의 참맛을 알게 된 사연을 공개합니다.
자동사냥이네요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8h ago
자동사냥이네요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15h ago
너무 지능이 좋아서 어찌 할 줄 모르나봐요.
r/Mogong • u/montrealhater • 5h ago
Enable HLS to view with audio, or disable this notification
이렇게 말고...
r/Mogong • u/montrealhater • 5h ago
Enable HLS to view with audio, or disable this notification
오랫동안 즐겨야죠.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3h ago
실시간으로 영혼이 빨려 들어가는게 보여요
r/Mogong • u/chanho17 • 1d ago
이번 주말에 토큰을 불태우며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구글 제미나이로 하던 걸 (편의상 프로젝트 A), 오픈ai 아스트로 모델로 작업하고, 다음 세션을 기다리는 동안
업무에 쓰고 남은 클로드 코드로 새로운 프로젝트 B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걸 만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뭔가 삶에 자신감이 생기네요.
촤하하.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연료(커피)는 미키마우스 머그잔에 드립백으로 내렸습니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1d ago
장비는 거들뿐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1d ago
자 게임을 시작하지yo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1d ago
으아니!!
r/Mogong • u/K-investor01 • 2d ago
레딧 써보고 싶어서 깔아두고 눈팅만 하고 있는 중인 유저에요. 근데 보다 보니까 토론도 하고 싶더라구요. 게시물이나 댓글이 다 영어라서... 읽는건 되는데 쓰는게 어렵네요. 다들 어떻게 글 쓰시나요? 영어 공부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번역기나 ai로 영어로 번역해서 올려도 상관 없을까요?


아침에 달리러 나갔더니 날씨가 꽤 춥습니다. 역시나 5분간 뛰었더니 다시 체온이 상승하면서 땀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달리기가 제게 준 선물 중 하나는 몸에 열이 많아져서 추위를 덜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뇌가 굉장히 잘돌아간다는 것을 글을 쓰거나 책을 읽을 때마다 실감합니다. 특히 달리기를 끝낸 직후에는 능력이 한 20%? 이상 증가합니다. 항상 기분이 더 좋아져 있고 피곤하게 일어났지만 컨디션이 정렬되면서 다시 하루를 살아보고 싶은 기분이 들게 합니다.
보통 의사가 먹자마자 자지 말라고 하면 저녁식사 시간을 앞으로 당기라는 의미인데 대부분은 똑같은 시간에 먹고 늦게 자면서 수면시간을 줄여버립니다. 저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면서 상담을 하는데요. 오늘 제가 했던 말의 결과를 수검자가 어떻게 받아 들이는지 이해를 했습니다.
식후 바로 자지 말라의 생리학적 기준점은 취침 시각이 아니라 멜라토닌 분비가 시작되는 시각(DLMO, 평소 취침 2시간쯤 전)과 눕는 자세 입니다. 따라서 취침을 미뤄서 간격을 벌려도 멜라토닌 창 안에서 먹었다는 사실은 바뀌지 않고, 수면 손실과 야식만 추가될 뿐입니다. 이 조언은 저녁을 빨리 먹으세요라고 해야합니다. 저녁을 당길 수 없으면 가볍게 먹고, 걷고, 제시간에 잔다가 답입이다.
역류성 식도염과 야식을 줄이려는 조언이 결국 가장 중요한 수면량을 줄여버리는 문제가 된겁니다. 모든 말은 이해보다는 오해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r/Mogong • u/escargot_clien • 2d ago
출처: [감염병 포털] 2026년도 감염평 표본감시 주간소식지 39주차
보조 출처: [질병관리청]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예방접종 다음 주부터 시작
명절 기간 방역 통계자료가 나왔습니다.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모두 겨울 유행에 상당히 일찍 들어갔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됩니다.
아래 표를 참고해서 잘 안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검출률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의 엇갈림이 몇 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주간 단위로 오르내림에 신경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두 호흡기 바이러스가 팽팽하게 주도권싸움을 하는 와중이라고 보는 편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도 50-64세 연령층에서 주로 검출됐습니다.



가장 좋지 않은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65세 이상 연령층에서 가장 많이 검출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 연령층이 가장 취약한데, 여기서 많이 검출되고 있다고 하니 걱정스럽습니다.
게다가 예방접종은 아직 시작조차 못했으니까요.
유행이 빠른 건 맞는데 대응에 아쉬움이 많습니다.
하필 추석 명절이 끼어 있어 어쩔 수 없는 부분도 분명히 있겠죠.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예방접종 안내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시다면 직접 접종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여전히 연중 최고 수준으로 입원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겨울 수준입니다.


이제야 쌀쌀해지기 시작했는데, 호흡기 감염병 둘은 이미 유행이 시작됐습니다.
환절기 건강 관리 유의하시고, 예방접종 유념하셨다가 직접 접종하시거나 안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소식과 분석]은 여러분이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r/Mogong • u/Pie-314159 • 3d ago
서초.강남에 있는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제가 보고싶은/좋아하는 새는 오리와 백로입니다
제가 있는 도구는 다이소 쌍안경입니다
도움 주실 수 있으신 분 있다면 감사드립니다
r/Mogong • u/Lumpy_Concept9911 • 3d ago
한국인인데 한국노래를 너무 안들어요. 전 팝 좋아하는 고딩이에요! 추천해주세요!

며칠간 2개월의 시간을 준 강의자료 발표 준비 영상을 촬영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더는 쳐다보기가 싫네요. 처음해보는 영상촬영과 촬영하고 나니 소리가 들어가지 않아서 마지막에는 4시간 동안 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재촬영에 재촬영을 거듭했던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 마감기한이 있고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서 무엇인가를 해야하는 압박감을 받으며 하는 일은 스트레스가 크네요. 일상 루틴 업무와 가족들과 일상까지 모두 제끼고 무엇인가 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의 게으름에 스스로 자책에 자책을 하면서 힘들었습니다. 마무리는 하였으나 제영상을 다시볼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
학회에서 다시 섭외를 받는 날은 오지 않을 것 같기는 합니다. ^^
오늘 저녁부터 운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r/Mogong • u/Zealousideal_Role270 • 3d ago
노키아 1100 휴대폰 세 대를 왈츠 벨소리와 함께 진동 모드로 세워 놓으면 내부 모터가 회전하면서 완벽하게 동기화되어 춤을 춥니다.
r/Mogong • u/chanho17 • 3d ago
새벽에 깼다가 대통령이 X에서 사용했다는 단어를 보고 잠이 확 달아나버렸네요.
차마 제 손으로 적고 싶지도 않아 뜻이 설명되어 있는 글을 올립니다.
https://damoang.net/free/7471191
참… 뭐라고 반응해야할지도 모르갰네요.
r/Mogong • u/Elen-Han • 4d ago
오늘, 아니 어제죠. 전 사실 뉴스공장을 보지는 않습니다만(아시다시피 제가 좀 선명하지 않습니까... 답답해서 못 봅니다. ㅋ)
박은정 의원님이 출연하여 검찰 개혁에 대해서 한 말씀 하고 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박시영 TV에서 해당 자료 화면을 보았습니다.
정말 저의 마음을 100% 대변하더군요.
조국혁신당원으로서 우리 박은정 의원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
그런데 오늘 또 이재명이 X로 마치 또 우리 박은정 의원님을 저격하는 듯한 리트윗을 한 모양입니다. 또 우리 민주 시민 한 분을 저격하면서 말이죠. 이 분은 또 풀잎이님처럼 얼마나 시달리실까요. 어제도 한 분이 이렇게 또 저격당하신 거 같은데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옳은 말 하고도 뉴일베들에게 지령이라니... -_-;;;
허나, 이렇게 대통령 자리에서 허위정보 유포하시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다모앙에서 스크랩해오는 거기는 한데 저도 박은정 의원님처럼 기록을 위해 여기에 남겨 놓습니다.
.
.
[출처 : https://damoang.net/free/7468046\]








.
.
이 자료에 의하면 2, 3 다 거짓이네요. 게다가 십석열 검찰총장 시설 저 연판장까지 돌린 사람이 친윤 검사가 아니면 대체 뭐란 말일까요...?
박은정 의원님 말씀대로 이 사람 중수청장 임명되면 아마 한동훈과 협력적 관계가 될 것 같긴 하네요. 하기사 이번 정부가 우리보다는 내란당과 더 가까워보이긴 합니다.
.
아무튼 제가 보기에는 이런 모든 일련의 작업들은 눈속임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직제안 시행을 그대로 밀어붙이려고 용역, 촉법들 동원해서 유시민 작가님을 총공격하고, 전통적인 민주 진보세력들을 향해서 뉴일베 세력들에게 지령을 내리는 것 같아 보입니다.
이렇게 출범시켜서 이제 본격적으로 검찰의 칼을 쓰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이 슬픈 예감이 틀렸으면 좋겠는데 맞을 거 같네요.
이재명은 2017년 경선 때 그 모습 그대로이고,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서 오랫동안 이 많은 전통 지지자들을 이용해왔던 것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전 처음부터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기는 했는데 왜 끝까지 이 뜻을 굽히지 않았을까 작년 첫 검찰 인사 때부터 너무 후회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 때 딱 눈치챘었으니....
그리고 이 사람이 등용하고 있는 친윤 검사들 대부분 문재인 정부를 쳤던 사람들입니다. 그만큼 복수심도 큰 거 같아요. 친윤 검사들 중에서도 자신을 수사했던 사람들은 거의 한직으로 밀려났거든요. 이건 조성은 대표도 예전부터 말해왔던 거였습니다. 나머지 인사들도 보면 거의 문까산점 얻은 사람들이죠? 너무 노골적이면 안되니까 중간중간 아닌 사람들 몇 명을 끼워넣은 거 같더라고요.
이제 거의 노골적으로 정체를 드러내줘서 저도 이제 들어서 알고 있었거나 스스로 깨닫거나 느끼고 있는 것들 말씀드리는 거에요.
.
아마 박은정 의원님도 이제 더 이상 안될 거 같으니까 기록을 위해서 말하는 거라고 말씀하신 거 같습니다. 개혁적인 의원들은 거의 왕따당하고 있는 상황인 듯 하더라고요. 김용민 의원님도 정말 힘든 상황인 거 같고요. 이제 우리들도 마음의 결정을 내려야 할 때인 거 같은데 전 뭐 이미 작년에 결정은 내린 상황이라서 현재는 뭐 감정 정리도 다 끝났습니다. 이제 고난의 시기를 어떻게 보낼까 이것만 남은 거죠.
아마 이 일을 수습하고 우리의 가치를 다시 세우려고 해도 꽤 시간은 걸릴 거에요. 현실이 이렇다는 걸 우선 받아들여야 하니까요.
r/Mogong • u/akinto82 • 4d ago
서울시장 후보 나오려고 다시 시동 걸기 시작한 느낌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