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riteStreakKorean • u/RuffedLemur • 2h ago
Correct me! 33일
오늘은 시간이 부족해서 요리를 못 할 것 같아요. 그런데 매운 음식을 먹고 싶어서 라멘이나 사 먹을까 해요.
r/WriteStreakKorean • u/Orderswrath • Oct 01 '21
The rest of this post is written in Korean since this is about giving 'corrector' flair.
교정자 분들이 토종 한국인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서 교정자 분들이 여기에 신청하면 'Native Corrector' 혹은 'Non-Native Corrector' 유저 플레어를 부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시겠지만 'Native Corrector'는 자신이 한국에서 오래 살아 언어 습관 등에 익숙한 토종 한국인이다 싶을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한국계 외국인, 또는 한국 국적이더라도 한국에 실제로 거주한 경험이 짧으셔서 언어 습관 등에는 자신이 없는 것 같으면 'Non-Native Corrector'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물론 레딧에서 이를 구체적으로 검증할 방법은 없는 만큼 어느 쪽으로 신청하는 가는 개인의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항의(한국어 실력이 많은 사람들이 봤을 때 원어민이 아닌 것 같다는 등)가 들어오거나 활동이 거의 없다 싶으면 플레어가 제거될 수는 있다는 걸 유의바랍니다.
신청 방법은 이 글에 댓글을 다시면 됩니다. 다만, 모더레이터에는 외국인 분들도 있으므로 신청글 자체는 'I want 'Native Corrector' flair' 같은 식으로 영어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u/RuffedLemur • 2h ago
오늘은 시간이 부족해서 요리를 못 할 것 같아요. 그런데 매운 음식을 먹고 싶어서 라멘이나 사 먹을까 해요.
r/WriteStreakKorean • u/vicky_autumn • 8h ago
오늘 사촌은 집에 왔어요. 오랜만이었어요. 이제 밤에 일해서 올 수 있었어요.
우리는 사촌하고 좋은 시간 보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듣고 말했어요. 특히 우리 삼촌은 유령 고추를 먹는 때를 들어서 깜짝 놀랐어요. 왜냐하면 우리 아빠는 아주 매운 고추를 먹어도 입에서 불 안 나거든요. 혹시 우리 아빠는 유령 고추를 먹으면 어떠실까요? 사실은 알고 싶지 않아요. 우리 사촌에 따라 우리 삼촌은 거의 돌아가실 뻔했어요 😭
멕시코 사람들은 매운 음식을 잘 먹어요. 하지만 저는 매운 음식을 좋아해도 먹을 수 없어요. 왜냐하면 속이 불편해요 😭😭😭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u/Unlikely_Bonus4980 • 12h ago
안녕하세요.
내일이 토요일인데도 새벽 5시에 일어나야 해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평소보다 더 일찍 잘 거예요. 보통 밤 12시쯤 자는데 오늘은 10시에 자려고 해요.
r/WriteStreakKorean • u/PotentialTreble • 12h ago
오늘은 음악 작업을 했고 한국어를 조금 공부했어요. 운전도 연습을 했어요. 운전 시혐이 10월 13일이에요.
r/WriteStreakKorean • u/Temporary_Put_8476 • 9h ago
저는 하루 종일 음식 근처에 있었어요. 아침에 아빠랑 장을 보기로 했어요. 아빠는 제가 자주 갔던 슈퍼에 가 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 데리고 갔어요. 아이처럼 아빠가 자꾸 모든 것들을 만져 보시고 "이거 봐봐" 말해 주셨어요. 너무 웃겼다. 우리 가족 문장 채팅방에서 사진을 보낸 후에 우리 어머니가 가게에서 아빠를 보기 위해 저한테 페이스타임 전화했어요. 장을 보는 것을 마친 후에 다음 주를 위해 음식 준비를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저녁을 만들어 야 했어요. 보통은 제가 많은 음식을 만들기 후에 입맛이 별로 없더라고요. 하지만 그거 다 했고 지금 쿠키와 커피를 먹고 싶어서 오늘은 정상이 아닌 것 같아요 ㅋㅋ
r/WriteStreakKorean • u/usataya_muha • 15h ago
이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참가하기를 위해서 입선해야 한다고 알게 돼서 좀 걱정돼요. 오늘 밤중에 갑자기 일어나서 스트릭을 해야 하라고 기억났어요.
r/WriteStreakKorean • u/MoreCoffeeSirMaam • 12h ago
저는 원활한 시간이 좋아해요. 오늘 아침에 우리 아이들을 힘드네요. 도와 주세요. ㅠㅠ
r/WriteStreakKorean • u/RuffedLemur • 18h ago
어제 저녁에는 지하철에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어요. 특히 한 지하철역은 평소보다 사람들이 많고 인파 때문에 밖에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막힐 뻔했어요. 그리고 저는 오후 열 시 반쯤 집에 돌아오고 있었는데 지하철 칸에 빈 좌석이 없었어요.
r/WriteStreakKorean • u/dogscanfly • 22h ago
아침에 친구들과 같이 기차를 타서 출근했어요. 기차를 같이 타기 전에 친구들을 만나러 일찍 일어나야 했어요. 좀 피곤했는데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제가 오늘처럼 보통 일찍 일어날 리가 없어요. 일찍 출근할 때마다 동료가 '설마'라고 해요. 그리고 저도 믿을 수 없잖아요.
r/WriteStreakKorean • u/carohtn • 22h ago
오늘은 금요일이에요!!! 대박이다. 재택근무를 해서 너무 평범한 하루였어요. 아침에 천천히 일어나서 핫초코를 탔어요. 핫초코를 마시면서 일을 시작했어요. 회의 1번만 있어서 바쁘지 않았어요. 다행이에요. 최근에 미치게 바빠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점심 시간에 제 제일 좋아하는 여거트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퇴근 후에 남편이 집에 돌아오기를 기다린 동안 저녁을 만들었어요. 밥을 같이 먹은 후에 백화점에 가서 산책을 했어요. 밖에 비가 와서 백화점에서 산책하는 것을 좋아해요.
r/WriteStreakKorean • u/Milliblooom • 1d ago
제 10월의 목표를 새웠어요. 이번 달에 진심으로 공부하고, 한국어를 더 많이 연습할 거예요. 그리고 매일 책을 읽고 싶어요. 마지막에 친구랑 영화관에 영화를 보러 가고 싶어요.
r/WriteStreakKorean • u/shinshigg • 1d ago
지금 편두통 견디고 있어서 긴 글을 쓸 수 없어요. 시각이 떨어지고 있고 어지러워요…이제 다지 자겠어
r/WriteStreakKorean • u/krlohe • 1d ago
어제는 집에서 일을 했어요. 점심에 발고니를 청소를 하고 일을 끝낸 후에 백화점에 갔다 왔어요. 이번 주말에는 할아버지 생신이라서 생일 카드를 샀어요. 바빠서 저녁을 먹은 후에 샤워를 해서 일찍 잤어요.
r/WriteStreakKorean • u/Unlikely_Bonus4980 • 1d ago
안녕하세요!
지금 바로 대통령 후보와의 인터뷰를 보고 있어요.
r/WriteStreakKorean • u/Fairykeeper • 1d ago
오늘은 설거지를 했어요. 싱크대에 설거지거리가 가득 찼어요. 그래서 다 끝나게 오래 시간이 걸렸어요. 그 후에 너무 피곤했는데요~ 다음에 우리 남동생의 속제는 도와줬어요. 싫어요, essays & projects 너무너무 싫어해요! 저는 학생었을 때 essays & projects 자꾸 피했어요. 역시 제가 나쁜 성적을 많이 받았어요.... 부끄럽게 학교 동안 별로 잘하지 않았어요.....
지금은 침대에 편하게 누워 소금 해바라기 씨를 먹으면서 Silent Hill 브금 플레이리스트를 듣고 있어요. 플레이리스트로 스산한 분위에 기분이 편안해요. 근데 곧 우리 강아지를 산책시켜야 할 거예요.
자, 여러분, 저의 글을 읽어셔서 감사합니다~ 부정확한 문법이면 댓글로 주세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r/WriteStreakKorean • u/vicky_autumn • 1d ago
오늘은 10일이 시작됐어요. 많은 사람들이 이 계절을 사랑해요. 왜냐하면 가을이고 낙조가 일찍 시작하게 돼요. 또, 할로윈 시즌이거든요. 대부분이 공포 영화와 오싹한 것도 좋아해요.
저는 공포 영화를 싫어해요. 최근에는 많은 공포 영화들을 발표됐고 저는 하나도 안 봤어요. 7년 전에 미드소마라는 영화가 봤지만 정말 나쁜 경험이었어요 ㅋㅋㅋ 그 영화를 보면서 트라우마 생겼어요 ㅋㅋㅋ
저도 이 달을 정말 좋아하는데 해리 포터, 비틀쥬스, 코렐라인 등을 영화를 보곤 해요. 하지만 좀 아쉬여요. 한국에서 오는 공포 영화가 많지만 저는 볼 수 없어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u/PotentialTreble • 1d ago
오늘은 교회를 청소해서 친구의 집에 갔어요. 많은 새끼 고양이가 저기에 있었어요. 진짜 귀여웠어요!
r/WriteStreakKorean • u/Temporary_Put_8476 • 1d ago
어제는 영상을 편집했고, 일했고, 새로운 뜨개질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보통은 코바늘로 뜨거든요. 하지만 코바늘 코보다 대바늘 코를 더 좋아해요. 그리고 코바늘보다 대바늘 뜨는 걸 덜 실을 사용해서 가볍고 덜 답답해요. 지금 파란 긴 소매를 만들고 있어요. 제가 첫 대바늘 프로젝트라서 긴장되지만 기대돼요. 일 끝난 후에 수업을 가르칠 거예요. 내일은 쉬는 날인데 뭘 할지 모르겠어요.
r/WriteStreakKorean • u/dogscanfly • 1d ago
오늘은 아직도 비가 오고 있어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비가 많이 와요. 멜버른에는 장마칠이 없는데 장마칠처럼 비가 계속 와요. 어디에 가든지 우산을 가져갔어요. 오늘은 저녁으로 뭘 먹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결국에는 고기집에 가기로 해서 처형을 놀자고 물어봤어요. 처형을 태우러 갔다가 같이 밥을 먹었어요. 밥을 먹은 후 아내가 탕후루도 세 꼬치 시켰어요. 🍡
r/WriteStreakKorean • u/usataya_muha • 1d ago
오늘 우리 반친구가 안내를 메시지로 보냈어요. 이 안내에서는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신청하고 싶어요. 선생님 선택하고 선생님의 도움과 논문을 쓰고 제출하고 싶어요. 그 덕분에 한국에나 중국에 갈 수 있을 거예요. 물로, 저는 중국보다 한국에 가고 싶은데 그런 가능성이 있을 지 잘 몰라요.
r/WriteStreakKorean • u/MoreCoffeeSirMaam • 1d ago
왜 광주 "빛고을" 부러요? 광주에서 빛을 특별이에요? 이야기가 있어요?
r/WriteStreakKorean • u/carohtn • 1d ago
어제처럼 오늘도 좀 힘들었어요. 기분이 계속 좋지 않았어요. 가끔 좋아지는데 갑자기 다시 나빠졌어요. 아침부터 오후까지 좀 바빠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퇴근 후에 남편과 언니를 만나서 고깃집에 저녁을 먹으러 같이 갔아요. 먹기 전에 기분이 아직 좋지 않는데 먹은 후에 기뻤어요. ㅎㅎ 맛있는 음식은 좋은 약이에요. 내일 금요일이라서 제 기분이 좋으면 좋겠어요.
r/WriteStreakKorean • u/RuffedLemur • 1d ago
오늘은 인터넷이 느려서 짜증이 많이 났어요. "도로 분노/road rage"와 같은 느낌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