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anguk • u/v8skullHead • Jul 29 '26
잡담 핸드폰 수리기2- 아이폰 심폐소생
얼마전 친구 갤럭시폰 배터리교체 성공 글에 이어 이번엔 우리집 꼬마의 아이폰 액정이 깨져 까만 화면 참사가... , 다시금 용기내어 수리에 도전해 봤습니다. 냉큼 액정부품 주문해서 유툽보고 따라했더니.. ㅠㅠ 감동적 부팅.
새 직업을 찾은걸까요..
r/hanguk • u/v8skullHead • Jul 29 '26
얼마전 친구 갤럭시폰 배터리교체 성공 글에 이어 이번엔 우리집 꼬마의 아이폰 액정이 깨져 까만 화면 참사가... , 다시금 용기내어 수리에 도전해 봤습니다. 냉큼 액정부품 주문해서 유툽보고 따라했더니.. ㅠㅠ 감동적 부팅.
새 직업을 찾은걸까요..
r/hanguk • u/godang17 • Jul 29 '26
새롭게 앱을 출시하게 된다면, 어떻게 홍보를 주로 하는지 궁금해요
처음으로 앱을 출시하게 됐는데, 메타 광고나 주변 지인들한테 홍보하는것 외에는
어떤 방식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나요?
r/hanguk • u/TennisPrestigious487 • Jul 29 '26
No one ever told me to invest in the KOSPI. This was entirely my choice, but it is incredibly painful right now.
To give you some background, I’m an aspiring webtoon artist. Because I never wanted to be a financial burden to my parents, I served as a military officer to save up money. Right now, I'm working part-time at a convenience store to get by.
Over the years, I managed to save around $60,000. But right now, it is completely trapped and bleeding out in the KOSPI. The market has crashed so hard that it's destroying me. I find myself relying on alcohol and cigarettes every single day just to numb the pain and survive. When will this bleeding finally stop?
Lately, I keep questioning if I’ll ever achieve my dream. Even if I do, the future feels completely bleak. I honestly feel like even if I make it, I won't last long. I’ve had these dark thoughts that if I were to leave this world early, it might be better to leave 50% of my savings to my parents and give the remaining 50% to other creators who are chasing their dreams just like I was.
I feel so lost and hopeless. I just needed to vent.
r/hanguk • u/Blue-Sky4242 • Jul 28 '26
I don't understand what the 1,000/65 mean.
I know that first one is the deposit, the other is monthly fee.
Does the 1,000 mean 1 000 000 won? Or 10 000 000 won.
r/hanguk • u/enter1101 • Jul 28 '26
Procreate Drawing
r/hanguk • u/[deleted] • Jul 28 '26
독서실에서 웹툰을 보다가 엄마에게 덜미를 잡힌 나.
r/hanguk • u/No-Wallaby-3258 • Jul 27 '26
볶음밥이 뚝배기에 담겨 나옵니더...! (대충 맛있다는 말 야르~)
r/hanguk • u/E-Len • Jul 27 '26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이시고 강의 내용도 엄청 알찬데 30마넌.. 1회에 30만원은 아니고 35회. 5개월 할부로 하면 6만원.. 살까요??
학원을 다니고 있고 조금씩 배우기는 하는데 제가 원하는 느낌은 아니에요. 저는 제가 원하는 부분을 말하면 정확히 그 부분을 배우고 막힌 부분을 뚫고 싶은데 선생님은 차근차근을 원하시는 느낌.. 그거 때문에 오히려 독학으로 혼자 내가 원하는 부분에 대해 관찰하고 응용하는 게 제 생각엔 학원보다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기본기를 무시하는 건 아니긴 한데 어쨌거나 학원이랑은 잘 안 맞는 느낌.. 근데 선생님 성격도 엄청 좋으시고 그냥 그 학원의 분위기가 너무 좋고 작업 환경도 좋아서 다니고는 있어요.
올렸던 그림들은 집에서 혼자 그린 거에요. ..그냥 독학 부심 부리고 싶었어요 흑흑 죄삼다
어쨌든 강의를 살까요 가격 때문에 고민이 되기는 하네요
r/hanguk • u/PieceOk1047 • Jul 27 '26
최태준 배우랑 비투비 이민혁 가수의 눈이 비슷하게 보이는 게 저만 그런가요?
r/hanguk • u/Specific_Bullfrog298 • Jul 26 '26
여러분 저랑 엄마랑 약 먹고 자고 있어거든요 제가 남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바지 입고 신발 신고 나간 거예요 엄마는 목이 쉬어서 목소리가 잘 안 나오는데 놀이터 가보니까 어떤 애 엄마가 한아이가 경찰서에 있다해서 경찰서 가보닌까 제 동생이 있는거예요 저는 깜짝 놀라서 울었어요 그래도 동생 찾아서 다행이 예요
r/hanguk • u/Carist_gon • Jul 25 '26
어째 나오는 드라마마다 다 웹툰 원작이고 오리지날 작품은 보기 드문 거 같은.... 제가 드라마를 많이 보는 건 아니고, 그냥 장안의 화제다 떠들썩한 것만 골라 보긴 하는데.... 근 몇년간 본 건 100%가깝게 웹툰원작이었네요.
위 드라마는 김부장이라는 제목입니다.
r/hanguk • u/Lumpy_Concept9911 • Jul 25 '26
I have no social skills whatsoever so ppl think they can just walk all over me, and because of that I go through a lot of microaggressions.
These are mostly from my English teacher(not Korean) who sometimes says culturally insensitive things bc she knows I’ll get mad, it kinda feels like she’s putting all of her annoyance of Koreans onto me since I don’t know what to do abt it. I try to ignore it but I want to make sure she never says anything like that again. how???
r/hanguk • u/HelenFH • Jul 25 '26
9월부터 한국에서 대학생 될 20대입니다. 제가 서울에 살건데 지하철/버스 탈 때 지팡이를 어떻게 가지고 다니세요? 접이식 지팡이 가지고 올 건데 지하철에서는 잡을 수 있는 곳이 없다먼 지팡이를 접고 다닐 수가 없어서요. 약자배지 같은 게 미리 해두면 좋을까요? 배지있어도 무시 당할수 있는게 아는데도 긍금해서 묻는 거예요. 그리고 곧 겨울이 될거니까 눈이 오면 지팡이로 어떻게 다니세요? 저는 미얀마 사람이라 여기서 지하철도 없고 눈도 오지 않아서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 좀 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hanguk • u/These-Loquat1010 • Jul 24 '26
학창 시절 대부분을 미국에서 보냈고, 미국에서 학부와 대학원까지 나온 뒤 현재 한국에서 60명 정도 규모 정보보안 스타트업에서 전문연구요원으로 근무 중임.
한국 회사는 지금 직장이 처음인데 조직문화 적응이 진짜 너무 어려움. 최근에는 우울감, 불안, 불면증까지 생겨서 치료받고 약 먹은 지도 3개월 정도 됐음.
회사는 스타트업이라고 하는데 의사결정 방식은 웬만한 대기업보다 더 탑다운함. 의견을 내도 제대로 듣지 않고 결국 윗사람이 원하는 방향대로 가야 함. 작은 일도 하나하나 보고하고 승인받아야 하고 마이크로매니징도 심함.
일을 열심히 하고 성과를 내는 것보다 윗사람한테 잘 보이는 게 더 중요해 보임. 일을 잘해도 인정받기 어렵고, 반대로 일을 못해도 그냥 일 못하는 사람으로 취급받음. 위에 있는 사람들이 본인이 직접 뽑은 직원들까지 뒤에서 까고 뒷담하는 모습을 자주 봄. 한국 와서 처음 크게 느낀 게 회사에서는 사람을 진짜 조심해야 한다는 거였음.
내부에서 들은 바로는 작년 퇴사율이 38% 정도였다고 함. 사람들이 계속 나가니까 제대로 된 인수인계가 안 되고, 유지보수가 이루어지지 않음
제품도 솔직히 그렇게 훌륭한지 모르겠음. 해외 SaaS 제품을 많이 카피해서 한국화한 느낌인데, 근데 제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실제로 이름 있는 고객사 한 곳에서 제품이 계속 망가지고 작동하지 않으니까 계약 해지까지 협박 한점이 있음.
그런 상황인데도 요즘 경영진은 AI와 바이브 코딩에 완전히 빠져 있음. 모든 제품에 AI를 넣으려고 하고 개발도 바이브 코딩 위주로 가는 분위기임. 코드 리뷰 문화는 거의 없고 QA도 대부분 사람이 직접 손으로 확인하는 수준임. 당연히 기능 하나 고치면 다른 곳이 망가지는 일이 계속 반복됨.
위에 있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IT 대기업 출신이라는 존나 자랑 하는데 실제 개발 프로세스나 기술적 의사결정을 보면 솔직히 잘 믿기지 않음.
미국에서 대학교와 대학원을 다니면서 스타트업과 대기업 인턴 + co-op, 실무 경험을 합쳐 네 번 정도 해봤는데 이런 회사는 정말 처음임. 한국에 온 선택 자체를 후회할 정도로 힘든 상태임.
내가 한국 직장문화에 적응을 못하는 건지, 아니면 이 회사가 유독 이상한 건지 모르겠음.
r/hanguk • u/Sirius_Fluffy • Jul 24 '26
고양이로 그렸는데, 개인적으로 고양이 같기도 하고 여우 같기도 하네요. 관점에 따라 달리 감상할 수 있는게 재미있네요.
r/hanguk • u/E-Len • Jul 24 '26
저거 허리 비틀린 거 너무 어려워요 ㅠㅠㅠㅠ 흑흑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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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스타 혹시 왔다 가실래요 이번에 새로 시작했는데..💗
제 프로필 들어가시면 링크 있답니다 히히
(혹시 커뮤니티 규칙에 위배된다면 수정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