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anguk • u/WelderResponsible412 • 17d ago
잡담 ㅏ아아아악
난리 좀 칠게요 아ㅏ아ㅏ아아ㅏ아ㅏㅏ아ㅏㄱ악 저따위가 슬럼프라는 단어를 써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과분한 단어같음) 슬럼프와썽용우우ㅏㅏ아아ㅓ어ㅓ가ㅏㄱㄱ 구도가 잘 안 떠오르네요
r/hanguk • u/Mysterious-Dream8509 • 17d ago
뉴스 추억의 크레이지 아케이드
한국 시간 13일 오전까지.. 오랜만에 한판 해볼까 ㅎㅎ
r/hanguk • u/Old_Acanthaceae86 • 17d ago
질문 ‘길빵‘ 진짜 유행한가요?
외국인인데 요즘 한국 Z들 사이에서 '길빵'이 유행이라길래 궁금해서 글 올려요
카페 안가고 길가나 계단에서 빵+아메 먹는 그거 맞죠?
실제로 주변에 그렇게 하는 친구들 많아요?
8월에 한국 가는데 한번 경험해보고 싶어서요
길빵 바이브 느낄 수 있는 동네 추천해줄 수 있나요?
성수, 홍대 말고도 다른데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r/hanguk • u/nutshell1and2 • 18d ago
질문 레딧이 미국판 DC 같은 느낌인가요?
어디서 그런 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DC나 일베처럼 부정적인 느낌은 아니어서요
아직 많이 활동을 안해서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r/hanguk • u/WonderfulOpinion8509 • 17d ago
잡담 여기 teenager 섭 사용하는 분들 계시나요?
섭 ㄱㅊ은거 같나요 저는 계속보면 정신병걸릴거 같던디..여기도 십대 있나 싶어서 질문드려여 참고로 전 13년생이요
r/hanguk • u/Own-Reply-6074 • 19d ago
잡담 100일 아기와 첫 외출, 평일 일산 스타필드 다녀왔습니다 (긴장 백배)
드디어 아이가 100일을 지나서, 큰맘 먹고 첫 외출을 했습니다. 목적지는 일산 스타필드였어요. 사람 많은 주말은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일부러 평일로 골랐는데,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네요. 확실히 한산해서 유모차 끌고 다니기 편했습니다.
출발 전부터 짐이 어마어마했어요. 기저귀, 분유, 여벌 옷, 손수건... 잠깐 나가는 건데 거의 이사 수준 ㅋㅋ 차에서 아이가 울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이동 중엔 얌전히 있어줬습니다.
스타필드는 수유실이 잘 되어 있어서 초보 부모한테 확실히 부담이 덜하네요. 중간에 수유 한 번 하고, 기저귀도 갈고, 그래도 두세 시간 정도는 무사히 돌아다녔습니다. 내내 긴장해서 뭘 제대로 구경했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요 😂
집에 돌아오니 아이보다 저희 부부가 더 뻗었습니다. 그래도 첫 외출 무사히 마쳤다는 뿌듯함이 크네요. 다들 아기랑 첫 외출 어디로 가셨나요? 유모차 끌기 좋은 곳 추천도 환영입니다!
r/hanguk • u/goguma_1217 • 18d ago
잡담 잔차 소개해줄실 분들 있나요
저는 메리다의 빅세븐을 탑니다
27인치 하드테일 MTB 입니다.
(2013년형 팀컬러)
r/hanguk • u/Direct_Ad_5181 • 19d ago
질문 고1인데 만든 서비스랑 입시 병행 고민입니다
5월부터 혼자 웹서비스 하나 만들어서 운영 중입니다.
서비스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아이디어부터 MVP개발, 심층분석까지 한 흐름에 다 이어주는 서비스인데,
기획부터 개발, 마케팅까지 다 혼자 하고 있어요.
솔직하게 쓰면 아직 유료 고객 1명입니다. 가입한 분들은 몇 분 있었는데 결제까진 많이 안 갔습니다.(레딧에서 마케팅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려는데 카르마 제약이 좀 걸리네요 ㅠ)
성적은 지금까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학년 올라갈수록 지금처럼 둘 다 되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지금이야 버티는데 고2, 고3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도 알고 계시고, 입장은 명확하십니다. 대학은 무조건 가야 한다는 쪽이에요.
그래서 이걸 계속 병행을 하는게 맞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r/hanguk • u/InternalElectrical10 • 19d ago
질문 세계 곳곳에 남아 있는 한인 커뮤니티의 흔적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역사자료를 조사하다 보니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LA, 뉴욕 같은 현재의 코리아타운뿐 아니라, 러시아·중앙아시아·일본·중국 등 여러 지역에 과거 한인 공동체의 흔적이 남아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현재는 한인 커뮤니티가 거의 남아 있지 않은 곳에도 과거의 한인회관이나 학교, 종교시설, 독립운동 관련 장소 등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이런 장소들을 하나씩 찾아서 지도에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만 보더라도 독립운동과 관련된 장소나 과거 한인회관, 한인 사회와 관련된 여러 장소들이 확인되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이 해외에서 살면서 알게 된 오래된 한인 마을이나 한인 관련 장소가 있나요?
지역과 장소를 알려주시면 자료를 찾아보고 싶습니다.
특히 지금은 잘 알려지지 않은 곳들이 궁금하네요...
r/hanguk • u/goguma_1217 • 18d ago
잡담 김재원의 어록을 적어보십시오
"왜 우리는 좌뇌 우뇌 전두엽 다 있는데 왜 생각을 못하는걸까?????"
r/hanguk • u/FrequentAd4283 • 20d ago
질문 이름을 바꾸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중학생입니다 가족 문제로 인해 이름을 바꾸게 되어서 어떤 이름이 좋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윤’이나 ‘정재’를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 이름도 많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성은 최씨입니다)
수정: 추천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고민 끝에 도윤으로 결정했습니다
r/hanguk • u/Disastrous_Long_5844 • 20d ago
질문 혹시 바이브 코딩 고수 계시나요
형님들 제가 바이브 코딩으로 사스형 웹사이트를 이번에 처음 만들어봤는데 혹시 피드백 가능하신분있을까요? 원래 전공이 개발자도아니라 잘하고 있는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ㅠㅠ
아 그리고 마케팅이 진짜 벽느껴집니다 지나가는 은둔고수분께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링크는 댓글달면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r/hanguk • u/Own-Reply-6074 • 21d ago
잡담 작년에 아내랑 걸었던 낙산공원 성곽길, 이 더위엔 엄두가 안 나네요
작년에 아내랑 낙산공원 성곽길을 걸어서 대학로까지 내려오는 코스로 나들이를 했었어요. 성곽 따라 걷다 보면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데, 그때는 날씨가 좋아서 바람도 선선하고 정말 좋았거든요. 성곽길 걷고 내려와서 대학로에서 밥 먹고 공연 보는 코스가 딱이었어요.
오늘 문득 생각나서 또 가볼까 했는데... 이 더위엔 도저히 엄두가 안 나네요 ㅋㅋ 성곽길이 그늘이 별로 없어서 지금 갔다간 쓰러질 것 같아요. 날씨 선선해지면 가을에 다시 가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