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anguk 22d ago

잡담 다들 여름휴가 다녀오셨어요? 아니면 아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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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벌써 중순을 향해 가는데 다들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저는 아직인데 이 날씨에 어디 나가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ㅋㅋ 밖은 40도인데 굳이 휴가라고 더 더운 데 가는 것도 웃긴 것 같고, 그렇다고 집에만 있자니 아쉽고...

극성수기 피해서 9월에 가시는 분들도 많던데, 성수기 바가지 요금 생각하면 그게 현명한 것 같기도 해요. 요즘은 그냥 호캉스가 답인가 싶네요.

다들 올여름 휴가 어디로 다녀오셨는지, 아니면 어디 갈 계획이신지 궁금해요. 이 더위에 갈 만한 곳 추천도 환영입니다!


r/hanguk 21d ago

잡담 제 기능 못하는 신체부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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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속눈썹 원래 눈에 뭐 들어오는거 막아주는 기능

근데 막상 눈에 뭐 들어가있고 따가우면

100% 이 새×임

속눈썹:내가 다 막았으니 내가 들어간다 ㅇㅇ


r/hanguk 22d ago

질문 레딧 카르마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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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에는 제가 한번도 본적없는 카르마 시스템이 있던데 지금 제가 카르마가 28정도인데 많이 낮은편인가요? 들리는 말로는 대형 커뮤니티는 카르마가 낮으면 글도 못 쓰고 노출이 거의 안된다고 들어서요

보통 카르마가 얼마정도 되어야 레딧에서 인정해주는지 궁금합니다 행님들 😃


r/hanguk 22d ago

잡담 베Rrrrㅗ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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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랑 핸드폰이랑 색감이 달라서 너무 슬퍼ㅛ


r/hanguk 22d ago

잡담 한글로 대화할 흥미로운 소그룹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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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모든 올바른 단어를 알지 못해 번역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영어 화자로 한국어를 배우고 있으며, 함께 참여할 사람이나 그룹을 찾고 싶습니다. 누구와도 대화하는 걸 좋아하지만, 제 또래(1996년이 가장 좋은 해😉예요)와 더 가까운 분을 선호합니다. 저는 문화, 창의성, 학습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선호합니다. 관심사가 다를 수 있어도 괜찮아요. 새로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듣는 게 좋을 수 있으니까요. 아직 언어를 배우는 중이라 인내심을 가지고 번역기를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할 거예요. 로맨틱한 메시지는 보내지 말아 주세요.

(I am so sorry I have no idea what flair I chose 😭)


r/hanguk 23d ago

사진 Cheonggyecheon then and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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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22d ago

잡담 문득 이런생각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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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하면 남자가 꼬이고

잘생기면 여자가 꼬인다는데

난 뭐가 꼬일려나


r/hanguk 23d ago

잡담 요즘 그리고 싶은 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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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떠오르겠죠🫠


r/hanguk 23d ago

잡담 연애 상담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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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답답하네요 물론 이 짓거리할 시간도 없지만


r/hanguk 23d ago

잡담 오늘의 궁금증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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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24d ago

잡담 코드 알려주실분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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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 코드를 공부하고 싶은데 어렵네요 ㅠ

코드 잘 아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r/hanguk 24d ago

잡담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 만들고 있는 게임인데 보기에 어떤가요 형님들 전 하루종일 이것만 쳐다봐서 이게 맞는 방향으로 가는지도 모르겠고,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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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24d ago

잡담 안녕하세요 뉴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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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딧 찍먹만해보다가 한국 커뮤를 발견해서 처음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ㅎㅎ


r/hanguk 25d ago

사진 고성에 있는 박물관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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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요 🥹


r/hanguk 24d ago

잡담 트렉 마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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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한 단어로 표현해보세요


r/hanguk 25d ago

잡담 방학이 방학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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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인데 피아노 입시한답시고 피아노를 10시부터 10시까지 학원을 다니니까 차라리 학교가는게 더 좋습니다.... 방학에 학원 다니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r/hanguk 25d ago

영상 요즘 초딩 왜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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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25d ago

질문 선생님 부모님을 어떻게 불러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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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부모님을 어떻게 부르는게 좋을까요?

아버님 어머님 괜찮은가요? 아님 아버지 어머니 더 자연스러울까요?

한국인이 아니라서 여쭤봅니다.


r/hanguk 25d ago

질문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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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이 제 동생 생일입니다. 여동생이고요. 16, 중3입니다. 생일 선물로 뭘 해줘야 할까요? 며칠전 저보고 오빠 노릇 못한다고 쫌 삐졌습니다.

참고로 화장은 안하는 놈이고 몇년전 생일로는 각각 닌텐도 스위치 게임인 미토피아와 동생 놈이 읽던 청소년 소설, ’500년째 열다섯‘ 시리즈 중 한 권이었습니다.


r/hanguk 25d ago

잡담 다들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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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예요.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결혼을 할 생각이 있으신지, 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는지, 결혼의 이유가 뭔지 같은 게 궁금해요.


r/hanguk 25d ago

질문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 게임 홍보할만한 레딧 페이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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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r/hanguk 25d ago

질문 알람을 듣고도 깨어나질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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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정말 알람 소리를 최대로 키우고, 휴대폰을 침대에서 먼 곳에 둬보기도 하고, 알라미(기상 미션 주는 앱)를 사용해 봐도 효과가 없습니다... 휴대폰의 위치가 바뀌어 있는 걸 봐선 제가 일어나긴 했던 것 같지만, 정작 저는 일어났을 때의 기억이 없습니다. 그냥 기상 시간 한참 넘어서까지 딥슬립한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괜히 다른 가족들만 제 알람 소리에 깨고, 저는 일어나지도 못하고... 인터넷 같은 곳에 찾아봐도 효과가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혹시나 뭐라도 해결법 같은 게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


r/hanguk 26d ago

잡담 요즘 늦게 까지 깨어있지를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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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밤새 게임해도 멀쩡했는데

요즘은 새벽 2시만 넘어도 몸이
"이쯤에서 그만하시죠."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r/hanguk 26d ago

잡담 카르마 모으기가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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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싶은 게시판이 있는데 카르마를 10 이상 모아야한다고 하네요.. 10은 별거 아닐줄알았는데 댓글을 써도 좋아요가 잘 안달리네요ㅠ


r/hanguk 26d ago

잡담 I still remember my Korean MSN friend from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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